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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훈련 전문기업, 메타 트레이닝 서비스 | ㈜네비웍스

  • 2022-11-22

    서울시,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어워드’ 최고 도시상 수상

    ‘약자와의 동행’ 가치 반영한 디지털 포용 정책 전 세계 주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서울시는 지난 16일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 행사인 바르셀로나의 ‘2022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초청돼 ‘서울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에 대해 최고상인 ‘도시’ 분야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했다 . [사진=서울시] 매년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이하 SCEWC)’는 Fira Barcelona(스페인 바르셀로나 무역박람회 조직)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 행사다. SCEWC 2022는 전 세계 140개국, 700개 도시, 800개 업체, 약 2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가운데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Gran Via Venue에서 3일간 개최됐다. SCEWC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World Smart City Awards’는 매년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우수 도시와 리더십·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는 약 60여개국의 337개 도시가 참여했다. SCEWC ‘World Smart City Awards’는 전 세계 도시 대상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어워드이며, 참여기관이 최대 규모인 스마트시티 분야 어워드로 알려져 있다. SCEWC 어워드 시상 부문 중 최고 부문인 ‘도시’ 분야에는 시민을 위한 프로젝트·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및 정책 구현이 결합된 선도적인 글로벌 전략을 제시한 6개 도시가 본상 수상 확정됐으며, 이 중에서 서울시가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했다.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디지털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서울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포용 정책을 SCEWC 어워드에 제안해 세계 최고의 스마트도시임을 인정받게 됐다. 서울시는 SCEWC 어워드에서 서울시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정책을 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해 올 상반기부터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했다. 서울시 스마트도시 홍보용 누리집을 개설했고, 대표 영문누리집과 스마트서울포털에 ‘스마트도시’ 영문 콘텐츠를 추가해 대외적으로 서울시 정책을 소개했다. SCEWC 어워드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3월) 및 자료 수합(4~7월)을 통해 서울시 스마트도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제안서를 준비(7~9월)해 어워드에 지원했고, 홍보 영상을 제작해 추가 제출(10월)했으며, 최종적으로 ‘도시’ 분야에서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게 됐다. ‘World Smart City Awards 2022’는 서울시의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핵심 가치를 반영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Partnering with the Digitally Vulnerable)’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됐고, 사회적 약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이 현대 도시와 사회문제의 중요한 해결책이며, 이를 실행하는 서울시 정책의 탁월함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의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포용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디지털 5대 기본권(통신, 이동, 교육, 안전, 활용)을 보장하고 사람 간의 소통과 ICT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신체적·사회적 차별 없이 디지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메타버스 서울’을 구축하는 혁신적인 도시전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메타버스 서울’은 세계 최대 규모 주간지 타임지서 ‘2022 최고의 발명 200’에 선정됐으며, 전 세계 최초 도시정부 자체 플랫폼으로 최고의 발명 ‘메타버스’ 분야에서 첫 혁신 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서울시는 2015년 엠보팅 서비스로 ‘프로젝트’ 분야 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최고 부문인 ‘도시’ 분야에서 2016년·2019년에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명실공히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바르셀로나 Laia Bonet 부시장은 “서울의 디지털 포용 정책은 세계가 디지털 전환에 몰두하고 있는 시기에 불평등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 줬으며, 도시는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서울이 보여준 업적은 이번 SCEWC의 모토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있다. ‘사람에게서 영감을 받은 도시(Cities Inspired by People)’ 그리고 그 사람들은 더 이상 소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수상 배경을 소개했다. 현지에 참가한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이 지난 11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2년 우수 발명품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서울 시민들에게 계속해 좋은 소식을 전해 주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은 ‘SCEWC 2019’에서 서울관을 처음으로 운영한 이래 3년 만에 서울관을 다시 조성해, 서울의 앞서가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업을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 9개 혁신기업과 함께 전시에 참가해 자사의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서울관은 210㎡(약 64평) 규모로 확장해 정책존, 기업존, 부대행사존 등으로 조성됐다. 서울 소재 혁신기업 9개사가 동참해 기업의 제품 및 솔루션을 홍보했으며, 피칭데이·자체 비즈니스 미팅 개최 등 적극적인 기업 홍보와 해외 진출에 나섰다.  지난 15일 오전 10시(바르셀로나 현지시각) 서울시 디지털휴먼의 사회하에 진행된 오픈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서울관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시 운영 이외에도 스마트시티서울 정책 포럼·해외 기관과의 업무 협약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전시회 기간 3일 동안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서울정책 포럼의 경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디지털 포용, 크로스오버 3개 주제로 구성하고 바르셀로나 CIO, 메트로폴리스 관계자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저명 해외 연사자들이 발표에 나섰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이번 서울관 조성‧운영을 위해 협력기관 발굴(8월)을 시작으로, 9개 참가기업‧대학생 서포터스 선발(10월), 사전 지원 프로그램 운영(11월~) 등을 진행했다. 올해는 경희대 링크사업단 3.0 학생 서포터스들이 기업과 1:1 매칭 활동 및 사전 교육을 통해 기업의 솔루션을 이해하고 전시 통역 활동을 지원했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활약을 통해 서울비전·주요 사업 및 서울 혁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성과가 있었다.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 생활방식은 디지털화를 가속화시켰고,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은 사람들 간의 연결과 소통이 지닌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줬다”며, “스마트도시로서 서울시의 국제적 위상은 세계 최고의 스마트서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스마트 시티즌이 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기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해 선도적인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출처 : 서울시,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어워드’ 최고 도시상 수상 (boannews.com)

  • 2022-11-18

    THE BEST INVENTIONS OF 2022 - A Virtual Public Square Metaverse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BY KI MAE HEUSSNER NOVEMBER 10, 2022 6:08 AM EST   The City of Seoul believes the metaverse can be harnessed for public good. Its Metaverse Seoul, the first platform of its kind developed by a city, launched this year in beta to more than 3,000 residents who can use avatars to explore a virtual Seoul City Hall and play games in Seoul Plaza. Younger visitors can use the platform for career counseling and mentoring. The city government’s five-year vision is to build out a full-service virtual world—in which people can do things like obtain licenses and lodge service complaints—that lowers barriers to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and visitors. As a high-tech city, “we [want] to pre-emptively use this untapped space,” says Metaverse Seoul’s Hosun Chae. The platform is slated to open to all residents by the end of the year.   출처 : Metaverse Seoul: The 200 Best Inventions of 2022 | TIME   관련 기사 : 갤럭시 S22 울트라, 메타버스 서울...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발명품' (msn.com) 타임지 “메타버스 서울, 올해 최고의 발명” - 경향신문 AMP (khan.co.kr)

  • 2022-10-06

    가상현실서 육·해·공 모여 합동작전

    네비웍스, 육·해·공군 장병 합동훈련 가능한 ‘VTB-X’ 플랫폼 개발 군 지휘관은 같은 작전에서 다른 환경 만들어 반복 훈련 가능해     육·해·공군 장병들이 각각 가상공간에서 훈련할 수 있는 ‘VTB-X’ 플랫폼.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군용 가상현실(VR)기반 전술 교육 시스템을 개발해온 네비웍스가 한 번 더 진화했다. 그동안 육·해·공군 장병들이 각각 가상공간에서 훈련할 수 있었던 플랫폼을 한 공간에 모았다. 합동훈련이 가능한 ‘VTB-X’ 플랫폼이다. 지난달 19일 만난 네비웍스 직원들은 3일 뒤에 개최되는 대한민국방위산업전시회(DX Korea)에서 ‘VTB-X’ 플랫폼의 첫선을 보이기 위해 시연이 한창이었다.   VTB-X를 가동하자 컴퓨터 모니터에는 시나리오 설정화면이 나타났다. 가상의 시나리오지만 여명작전처럼 실제 작전명과 당시 환경 조건들이 똑같이 구현됐다. 미군의 전술 교리가 입력된 인공지능(AI)은 VTB-X의 시나리오에서 작전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는 입력값을 넣도록 했다. 소대, 가을, 새벽 같은 단어를 찾아내고 지정하도록 했다. 소대원의 수를 입력하자 AI는 재빨리 승률을 계산했다. 업체 관계자는 "소대원의 위치, 대형, 날씨, 습도에 따라서도 승률은 달라져 지휘관이 같은 작전이라도 다른 환경을 만들어 반복 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상의 소대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휘관 옆에서는 실제 한 병사가 VR 고글을 쓰고 VTB-X 속 다른 소대원들과 작전 임무를 수행했다. 모니터 안에는 병사의 실제 이름이 나타났고 지휘관은 실시간으로 병사의 임무 수행 능력을 파악했다. VTB-X한 명의 병사만 있더라도 대규모 작전 훈련이 충분히 가능했다. 이 훈련을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의 작전에 투입됐고 상황별로 병사들의 전투력은 측정됐다. 작전 중엔 폭탄투하라는 돌발상황도 발생했다. 폭탄이 터지자 실제 병사는 가상의 소대원들을 엄호하면서 진격하기 시작했다. 훈련이 끝나자 지휘관은 작전에 투입된 실제 병사를 평가했다. 생존율, 사상률, 임무 수행률 등이 수치로 나타났다.   업체 관계자는 "메타버스라는 공간에 VTB-X를 접목하면 지능형 관제 플랫폼인 메타아이즈(MetalEyes) 플랫폼이 된다"며 "사이버공격의 지점, 방법, 공격당한 컴퓨터까지 지도상에서 한눈에 볼 수 있어 신속한 지휘가 가능해진다"라고 말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 아시아경제 (asiae.co.kr)

  • 2022-09-30

    네비웍스 군사훈련‧관제플랫폼, 방위산업전서 큰 호응

    네비웍스가 21~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방위산업전 2022'에 참가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네비웍스 담당자가 관람객에게 제품을 설명하는 모습. DX KOREA 2022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다. 21~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슬로바키아 (국방부/장관), 영국, 프랑스, UAE, 일본 등 17개국 군사령관, 미국,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9개국 방위사업청장이 방문해 달라진 K-방산의 위용을 실감케 했다.   전시회에는 현대로템의 차세대 능동방호체계 LIG넥스원의 소형 고성능 영상레이다(SAR) 위성과 무인 수상정·다목적 무인헬기 한화디펜스의 K9자주포와 K21·레드백 장갑차를 비롯한 다양한 방산 장비 및 소프트웨어가 전시됐다. 특히 네비웍스가 선보인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아이즈(MetaIEyes)’의 지능형 관제 플랫폼 Direct C4I와 XR 가상훈련 플랫폼인 VTB-X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2000년 설립된 네비웍스는 국방 IT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지능형 관제와 실감형 가상훈련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지능형 관제 플랫폼인 Direct C4I는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광역의 전장상황을 정형‧반정형‧비정형 데이터의 도시와 분석을 통해 지휘관들의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이미 육군의 주요 C4I 체계와 해군의 주요 함정 전투체계에 적용돼 군 지휘통제체계 소프트웨어의 국산화와 지능형 관제체계의 선진화, 그리고 디지털 전장의 표준화를 이뤘다”고 밝혔다. 현재 디지털트윈과 AI,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 융합을 통해 공간의 분석과 V-World,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의 수집 및 관리가 가능한 첨단 관제 플랫폼으로 발전 중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네비웍스는 확장현실(XR) 가상훈련 플랫폼인 VTB-X(Virtual Training Block)를 선보였다.   네비웍스측은 “군의 다양한 가상훈련 사업을 수행하며, 고객의 니즈에는 공통된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공통된 요소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로 나눠 모듈화했다”고 전했다. 레고 블록처럼 훈련의 목적에 맞춰 필요한 모듈을 선택해 통합하면, 하나의 훈련체계가 용이하게 만들어지고 나아가 VR‧AR‧MR‧XR이 다양하게 구성된 훈련센터까지도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네비웍스의 가상훈련 개발 기술은 이미 육군의 화생방 정찰차 시뮬레이터, 육군항공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글로벌 방산 강소기업으로 선정돼 개발한 VR 시뮬레이터 등에서 입증된 바 있으며, 가상훈련 플랫폼 VTB-X는 경찰과 소방의 XR 실감훈련에도 적용돼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정보통신신문=최아름기자]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

  • 2022-09-30

    [DX코리아 2022] 네비웍스, 메타버스·가상훈련 플랫폼 선뵈며 독보적 소프트웨어 역량 공개

    가상훈련 플랫폼 VTB-X 통해 대한민국 가상훈련의 표준 만들며 성장 지속   DX-KOREA의 네비웍스 부스 [사진=남지완 기자]   [뉴스투데이=남지완 기자] 메타버스 및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개발하는 네비웍스가 21일 개최된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REA 2022)에서 메타버스 플랫폼 등을 전시해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역량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네비웍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아이즈(MetaIEyes)의 지능형 관제 플랫폼 다이렉트(Direct) 전술지휘자동화체계(C4I)와 확장현실(XR) 가상훈련 플랫폼인 VTB-X를 선보이고 있다.    메타아이즈는 메타버스(Meta) + 인공지능(I) + 지능형 관제(Eyes)의 뜻을 담고 있는 네비웍스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의미한다.   DX-KOREA의 네비웍스 부스 [사진=남지완 기자]   지능형 관제 플랫폼인 다이렉트 C4I는 네비웍스 창립 때부터 자주국방을 책임져 온 제품으로 GIS 기반 광역의 전장 상황을 정형·반정형·비정형 데이터의 도시와 분석을 통해 지휘관들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미 육군의 주요 C4I 체계와 해군의 주요 함정 전투체계에 적용돼 군 지휘통제체계 소프트웨어의 국산화와 지능형 관제체계의 선진화, 그리고 디지털 전장의 표준화를 이뤘다.    그리고 이제는 디지털트윈(컴퓨터에 현실을 투영시켜 현실과 동일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할 수 있는 시스템)과 AI, 빅데이터 기술이 융합돼 공간의 분석과 브이월드(V-World, 공간형 오픈형 플랫폼),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의 수집 및 관리가 가능한 첨단 관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 야심차게 선뵈는 VTB-X는, XR 가상훈련 플랫폼이다. 네비웍스는 군의 다양한 가상훈련 사업을 수행하며, 고객의 니즈에는 공통된 요소가 있다는 것을 인지했고, 그 공통된 요소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로 나눠 모듈화했다.    VTB-X를 사용해 훈련 목적에 맞춰 필요한 모듈을 선택해 통합하면 하나의 훈련체계가 용이하게 만들어지고, 다양하게 구성된 훈련센터까지 가상으로 구축할 수 있다.    네비웍스는 이 같은 가상훈련 시스템 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이미 육군의 화생방 정찰차 시뮬레이터, 육군항공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글로벌 방산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고도화되고 있는 가상훈련 플랫폼 VTB-X를 통해 네비웍스는 대한민국 가상훈련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ainik@news2day.co.kr   출처 : [DX코리아 2022] 네비웍스, 메타버스·가상훈련 플랫폼 선뵈며 독보적 소프트웨어 역량 공개 (news2day.co.kr)

  • 2022-08-31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시청·광장 등 테스트…11월 공개

    민원서류 발급, 120채팅상담 등 서비스 개설 예정 '메타버스 서울' 1단계 테스트 서비스에 구현된 서울광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장기 계획으로 추진 중인 가상 융합 기술 기반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 일부를 구축해 31일부터 비공개 형식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향후 5개년 계획인 '메타버스 서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정 전반을 가상 세계에 구현하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1단계 사업을 정식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사용자 반응을 알아보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이뤄진다. 서비스 대상은 서울시 'IT 신기술 거버넌스단' 등 약 3천200명이다. 테스트 운영 기간 사용자들은 메타버스 서울시청과 광장을 경험하고 현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체험과 활동을 할 수 있다. 서울시청에는 귀여운 동물들이 시청 로비에 배치돼 아바타와 상호 작용하면서 반응하도록 꾸며졌으며, 오픈형 북카페 공간이 마련돼 이북(E-Book)을 열람할 수 있게 했다. 서울광장에서는 물놀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낮과 밤 모드에 따라 달라지는 시청 외관과 주변 도로·건물, 분수대 등을 볼 수 있다. '메타버스 서울' 1단계 테스트 서비스에 구현된 서울시청 로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바타 가상 상담실에서는 서울런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멘토와 부담 없이 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번 테스트 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올 11월 말 정식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 가상공간에서 시민들은 주민등록등본 등 각종 증명서류를 신청하고 '서울지갑 앱'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메타버스 120센터에서는 실시간 채팅 상담도 할 수 있다. 기업 홍보와 투자 활성화를 위한 '메타버스 서울핀테크랩', 지방세 세무 상담과 예상 세액 조회 등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택스 스퀘어'(Tax Square) 등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구축 중인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ina@yna.co.kr   출처: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시청·광장 등 테스트…11월 공개 | 연합뉴스 (yna.co.kr)

  • 2022-08-31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 테스트 개방

    서울시, 시민 3200명 대상 비공개 테스트 운영… 11월말 1단계 사업 정식 오픈 서울시청 북카페, 서울광장 물놀이, 청소년 멘토링 상담공간 등 '메타버스 서울' 내 서울광장의 모습   [시정일보 이승열 기자] 서울시는 가상 융합 기술 기반의 ‘서울의 신대륙,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 일부를, 31일 실제 서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개방한다. 시는 지난해 10월 세계 도시 최초로 ‘메타버스 서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년(2022~2026)간 시정 전반에 메타버스 서비스를 도입하는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비공개 테스트 개방 대상은 온라인교육플랫폼 ‘서울런’의 멘토링 상담 이용자들과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시 IT 신기술 거버넌스단’ 등 약 3200명이다. 11월말 1단계 사업 정식 오픈 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 오픈은 1단계 사업 정식 오픈에 앞서 일부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사용자들은 테스트 운영기간 동안 현실과 가상이 어우러진 메타버스 서울시청과 광장을 경험하고 현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체험과 활동을 할 수 있다.  서울시청 로비에는 귀여운 동물들이 배치돼 아바타와 상호작용 시 흥미 있게 반응하도록 돼 있다. 또, 오픈형 북카페 공간이 있어 서울시 전자책(E-Book)을 열람할 수 있다. 서울광장에서는 여름시즌에 맞춰 물놀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낮과 밤 모드에 따라 변화되는 시청 외관과 주변도로, 건물, 분수대 등을 볼 수 있다. 서울런 청소년이 멘토와 부담없이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아바타 가상 상담실도 있다. 우주공간 테마의 상담실 로비에서는 각종 홍보 콘텐츠와 공지 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와주는 멘토링 NPC를 만날 수 있다. 시는 테스트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 ‘메타버스 서울’ 1단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구축 중인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 메타버스 기술의 시정 도입을 시작으로 향후 시·공간 제약 없이 경제·문화·교육·관광 등에 특화된 메타버스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시정일보(http://www.sijung.co.kr)

  • 2022-05-03

    네비웍스, 서울시 메타버스 1단계 구축 용역 수주

    서울시가 2026년까지 5년간 서울의 신대륙인 ‘메타버스 서울’ 구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네비웍스가 그중 1단계인 ‘메타버스 서울 1단계 구축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메타버스 정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비전 2030’을 통해 제시한 ‘미래감성도시’ 분야 핵심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 생태계 구성을 위해서는 한국형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과 핵심 저작도구, 존재하는 실 세계를 디지털화하는 광대역 디지털트윈 기술, 실내공간, 시설, 운송 수단, 사람, 각종 재화들이 디지털 자산화 되어 연결되고 활용되는 시스템 등이 필요하다. 네비웍스는 "메타버스 세계의 근간이 되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저작도구 등을 이미 보유 중에 있다"며 "특히, 네비웍스가 지향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은 B2G/B2B 중심의 도심형 메타버스 서비스로, 단편적인 이벤트 성이 아닌 지자체와 기업에 필요한 행정, 문화, 관광, 스마트워크, 소통, 교육, XR 실감도시 등 다양한 목적의 세계를 지속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타버스 서울 1단계 구축 용역’ 사업은 오는 12월 30일까지이며, 사업범위는 시정 메타버스 운영 인프라 ‘메타버스 서울’ 기반 구축, 메타버스 서울 메인 맵 및 게이트 공간 구성, 메타버스 서울 분야별 서비스 구현, 메타버스 서울 ‘시민 참여행사’ 개최, 메타버스 서울 향후 발전방안 및 로드맵, 메타버스 서울 활성화 및 대시민 홍보 추진 등이다. 이를 통해 향후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비대면 소통의 장으로 활용함과 더불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포용 서비스 제공, 몰입감 높은 신기술 기반 공공서비스로 시정에 대한 시민체감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상과 실제 세계를 연결하는 도심형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한 발자국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네비웍스는 메타버스를 오랜 기간 수행해 왔으며,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기반으로 한 LBS(Location Based Service) 사업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XR을 통해 꾸준히 메타버스 세상을 위한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해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5/02/2022050201196.html

  • 2022-05-02

    ㈜네비웍스, ‘2022 K-전차 인공지능 챌린지’ 개최

    【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 가상훈련시스템 전문기업인 ㈜네비웍스가 ‘2022 K-전차 인공지능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8일  열린 챌린지는 유튜브 국방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됐다. 네비웍스와 사단법인 한국국방기술학회, 대한민국 육군본부가 주관했으며, 국산 K-기갑모델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켜 가상 전장에서 전술훈련시뮬레이션을 구현했다. 120여개 팀중 선발된 7개팀이 사전에 제공받은 전차전 시뮬레이터를 통해 개발한 AI 교전모델을 통해 서로 우열을 가렸다. 행사는 ㈜네비웍스에서 고도화한 메타버스 가상훈련플랫폼 VTB-X와 참가자들이 개발한 AI 알고리즘이 만나 K-전차 대전을 수행한 것으로 차세대 인공지능 K-전차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투데이신문(http://www.ntoday.co.kr)

  • 2022-03-29

    네비웍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연구사업 수주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반도 전역의 3D 디지털 맵을 서비스 중인 메타버스기업 네비웍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주관연구사업 K-UAM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네비웍스는 지난 2000년 설립된 뒤 100% 국산 소프트웨어 기술로 메타버스 핵심 기술인 가상환경 구성과 공각저작도구, 콘텐츠 저작도구 등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네비웍스는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차세대 교통 시스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상용화를 앞두고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테스트하는 대규모 실증 사업에 참여했다. 한국형 도심항공 모빌리티 가상통합운용 플랫폼 사업 수행자로 선정됐다. 네비웍스는 UAM 가상통합운용 플랫폼에 대한 전체 통제 시스템을 담당할 예정이다 네비웍스는 도심공항 모빌리티 사업을 통해 현실 세계와 증강세계, 즉 버추얼 월드를 초실감 세계로 구축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형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실 세계를 디지털화하는 광대역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네비웍스는 이 사업을 통해 B2G, B2B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가상과 실제 세계를 연결하는 도심형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 출처 : https://www.fnnews.com/news/202203291712530178            https://www.news1.kr/articles/?4631270

  • 2022-02-17

    네비웍스,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메타버스 체험존 조성

      메타버스 기업 네비웍스는 경기 동두천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 VR 전차, 헬기 체험존 및 AR기술이 접목된 체험실, 테마형 미디어 아트월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네비웍스는 2000년대부터 국방 분야 훈련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메타버스 환경을 구현해 낸 바 있다. 최근에는 군·경찰·소방 등 공공기관과의 협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6.25전쟁때 나라를 지키고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하신 유엔참전 21개국의 활약상을 널리 알리고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자 2002년 5월 20일에 문을 열었다. 박물관 관계자는 “기존의 정적인 유물 전시 및 관람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전쟁을 직접 경험하지 않은 국내 관람객 및 국외 참전국 세대에게도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내외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동두천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사업 활성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물관 내 체험존은 1, 2층에 있는 전시품 중 5개를 실감콘텐츠화 했고, 대한민국 육군이 운용하는 3세대 전차 K-1에 탑승, 포를 쏘며 적군을 격퇴하는 ‘전차 조종 체험’과 전쟁 피난민에게 헬기로 보급품을 전달하는 ‘VR 6축 모션 헬기 체험’이 있다. 또한, 전쟁 이후 남겨진 피난민의 모습을 모션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게임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월’과 관람객의 터치로 펼쳐지는 ‘실감 서재 : UN 참전국과 국군의 이야기’, 관람객이 직접 평화를 상징하는 새가 되어 평화의 문을 여는 ‘모션 인식 AR콘텐츠’ 체험도 만나볼 수 있다.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체험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차·헬기 체험은 직접 탑승 및 체험이 가능하다. 해당 사업은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2021년 공립 박물관·미술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체험존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자유수호박물관이 공모 선정 및 3억원의 추가 국비를 확보하여 진행됐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이번 체험존 조성을 통해 관람객에게 보다 실감나는 체험 제공은 물론 관람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   * 기사 원본 : 네비웍스, 자유수호평화박물관 메타버스 체험존 조성 - 전자신문 (etnews.com)

  • 2022-01-06

    “범인제압 두려움없다”…대한민국 경찰, ‘확장현실’로 초실감 훈련한다

    전국 주요거점에 XR기반 훈련센터 4곳 구축 폭력·살인·도박 현장 등 초실감형 상황서 훈련 “시민 안전 보호하는 선진국형 가상훈련체계”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서울 양천구 한 빌라 4층에서 A(38)씨가 흉기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전 여자친구인 B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B씨의 집을 찾아가 칼로 위협을 하고 있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2인1조를 꾸려 현장으로 출동하자, A씨는 B씨를 끌고 옥상으로 올라가 문을 잠가버렸다. 조금이라도 머뭇거리는 순간 참변이 발생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경찰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경찰 1명은 돌발상황에 대비해 건물 1층 바닥에 에어매트를 설치했고, 나머지 1명은 전기충격 삼단봉을 소지한 채 아파트 출입문을 강제 개방했다. 경찰은 난동을 부리는 A씨를 향해 “진정하세요. 칼 버리세요!”를 반복해 외쳤고, 지시에 불응하자 삼단봉으로 A씨 손에 든 칼을 순식간에 내리쳤다.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이곳은 경찰의 확장현실(XR) 기반 훈련센터의 교육 현장이다. 앞으로 실제 치안현장 상황과 같은 경찰 훈련·실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찰이 전 세계 최초로 XR을 기반으로 하는 시뮬레이션훈련 시스템을 구축해 경찰교육을 첨단화한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경찰관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직무역량 강화 목적의 일환으로 2025년 내 전국 주요 거점에 XR기반 훈련센터 4곳을 구축한다. XR기반 가상훈련센터는 △개인, 팀 훈련이 가능한 250평 규모의 중형훈련장 2곳 △개인, 팀, 그룹 훈련이 가능한 450평 규모의 대형훈련장 1곳 △대규모 인원이 훈련가능한 1000평 규모의 종합훈련장 등 총 4곳으로 조성된다. 종합훈련장의 경우 중앙경찰학교 종합실습 훈련센터에 설치될 계획으로, 신축 건축을 위해 4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센터 안에 들어가는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완전 몰입형 훈련환경 제공을 위한 고품질 3D 가상훈련 환경△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저작도구 형태의 훈련 소프트웨어 △전체 훈련센터를 운용하기 위한 자동화된 운용 소프트웨어 등이 개발돼야 한다. 이를 통해 경찰관들의 교육 준비, 훈련 수행, 강평, 평가 등 훈련의 전 과정을 자동화한 디지털 라이브 운용체계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투입 예산은 240억원이 소요된다. 무엇보다 치안현장에서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에 경찰이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개발도 필요하다. 앞으로 치안현장에 도입되는 시나리오 콘텐츠의 분야는 총 12개 이상의 분야로 구분해 제작할 계획이다. 교통사고 및 조사는 물론 사건현장 조사, 폭력, 살인, 도박, 성매매 단속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안현장의 돌발상황에 대한 실감 나는 몰입형 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가령 최근 경찰의 부실대응 논란을 촉발시킨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이나 ‘서울 스토킹 피해 여성 사망’ 사건 현장도 재구성해 재발 방지 훈련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XR기반 가상훈련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경찰관과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보다 강화된 선진국형 가상훈련체계를 만들겠다”고 했다. 통합형 미래 XR기반 교육·훈련체계를 구축을 위한 시스템은 국내 유일하게 국방, 해양경찰, 소방청 등에서 쓰이고 있는 IT전문기업 네비웍스의 국산 가상훈련 공통 프레임워크(VTB-X : Virtual Training Block)을 적용한다. 구본홍 네비웍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훈련센터를 제대로 운용하려면 교육 관리자는 물론 교수요원, 평가관과 전체 시스템을 운용하는 통제관 및 IT전문가 등 전문인력 구성이 필수”라면서 “경찰청 산하의 센터 별도 조직이 신설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5560663219476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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