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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훈련 전문기업, 메타 트레이닝 서비스 | ㈜네비웍스

  • 2023-12-07

    네비웍스, 美 'I/ITSEC'서 K-시뮬레이션 기술력 입증

    'VTB-X', 미래 전장 합성훈련환경 구현…글로벌 무대 호평 미국‧독일‧네덜란드‧싱가포르 등 군 관계자 비즈니스 협력 문의 가상훈련 플랫폼 전문기업 네비웍스는 최근 미국 'I/ITSEC 2023'에 참가해 가상훈련 소프트웨어 플랫폼 'VTB-X'(Virtual Training Block–eXercise) 등을 선보이며 K-시뮬레이션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7일 밝혔다. 세계 방산 소프트웨어 시장의 각축전이라 불리는 'I/ITSEC'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미국 올란도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00여개 전문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네비웍스가 공개한 'VTB-X'는 미래 전장 상황에 최적화된 합성훈련환경과 기존 방산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운용성, 표준화, 호환성‧확장성, 유지보수성 등이 보장될 수 있도록 개발돼 세계 각국 업계 관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VTB-X'의 특징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디지털트윈, 2D‧3D △연합‧합동부대(육군‧해군‧공군‧해병대)의 형태별 훈련 시스템 △자동화된 시나리오 저작도구 및 훈련평가(LMS) △실기동(Live) 훈련 및 모의(Constructive) 훈련과 연계된 훈련 환경 조성 등이다.  미국과 독일,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지의 군 관계자들은 네비웍스 부스에 방문해 'VTB-X'의 기능과 성능, 특성, 차별점 등에 대해 많은 문의를 이어왔다. 각국의 방산업체들은 "'VTB-X'가 미래 가상훈련에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평했으며, 향후 네비웍스와의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네비웍스는 지난 15년 동안 디지털트윈 지구환경 구현(Digital Twin Earth)과 대대급 이하 계획수립‧전술 훈련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Training Simulation Software), 훈련계획‧준비‧실행‧평가 훈련관리 소프트웨어(Training Management Software) 등에 대한 선진 기술을 축적해오며 이와 같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고 평가했다. 세계 방산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만큼 향후 다양한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비전과 기술력, 소프트웨어 등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미 공‧육군 PEO SRTI와 미 국방 획득 부서 및 유럽 NATO, 유럽 해군 등이 실제 훈련 적용 효과를 문의했으며, 이 외에 탈레스와 같은 방산기업 및 TRU, CAE와 같은 시뮬레이터 기업들과도 다양한 비즈니스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면서 "주요 시뮬레이션 선진국의 군 관계자들이 'VTB-X' 솔루션과 기술력에 대해 큰 관심과 반응을 나타내 이번 전시회가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출처: 네비웍스, 美 'I/ITSEC'서 K-시뮬레이션 기술력 입증 < 기업 < 인베스팅 < 기사본문 - 비즈니스플러스 (businessplus.kr)

  • 2023-11-21

    네비웍스, 美 ‘I/ITSEC’ 참가…“K시뮬레이션 우수성 알린다”

    ‘VTB-X’‧‘메타아이즈’ 등 공개…미래 전장상황 훈련 적용   네트워크 중심전(NCW: Network Centric Warfare) 미래 합성전장환경 모습.ⓒ네비웍스   가상훈련 플랫폼 개발기업 네비웍스가 오는 27일부터 12월1일까지 미국 올란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군사용 시뮬레이션 및 장비 전시회인 ‘I/ITSEC 2023’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미훈련시뮬레이션협회(NTSA)가 주관하는 ‘I/ITSEC’(The Interservice/Industry Training, Simulation and Education Conference)에는 전 세계 500여개 전문 업체가 참가해 최신 시뮬레이션 기술 동향과 시장 정보 등을 교류한다.   국내에서는 기술력을 인정받은 네비웍스가 참가해 K-유무인 복합(MUM-T, Manned-UnManned Teaming) 통합 관제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알린다. MUM-T는 유인과 무인 체계 간 상호 협력하는 미래 전장 환경을 의미한다.   네비웍스는 이번 전시서 합성훈련환경(STE: synthetic Training Environment)의 핵심요소인 통합지구환경구현(OWT: One World Terrain)과 훈련관리 툴(TMT: Training Management Tool), 훈련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TSS: Training Simulation Software)에 최적화된 가상훈련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VTB-X(Virtual Training Block–eXercise)’와 디지털관제 플랫폼인 ‘메타아이즈(MetaIEyes)’ 등을 소개한다.   이중 ‘VTB-X’는 미래 전장 상황에 최적화된 가상훈련을 제공하고 기존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요소를 구현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핵심 기능으로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디지털트윈‧2D/3D ▲군(육군/해군/공군/해병대사) 훈련 형태별 시스템 ▲자동화된 시나리오 저작도구 및 훈련평가(LMS) ▲실기동(Live) 및 모의(Constructive)와 연계된 훈련 환경 조성 등이다.   네비웍스는 이 같은 기능 개발을 위해 클라우드 접속이 가능한 OWT와 대대급 이하 계획수립‧전술 SW인 TSS, 훈련계획‧준비‧실행‧평가 훈련관리 툴인 TMT 등에 대한 역량 축적과 동시에 선진 STE 동향을 분석 및 연구하고 있다.   선진 STE는 현실성 높은 하이브리드 훈련을 목표로, 가상현실(VR)과 AI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기술과 결합해 다중 영역 및 합동 작전을 지원하기 위한 몰입형 및 반몰입형 기능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이번 ‘I/ITSEC’에서도 선진 STE를 반영한 시뮬레이션 모델링‧소프트웨어‧하드웨어와 LMS, 인프라(클라우드·네트워크·보안)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공개될 예정이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올해 ‘I/ITSEC’은 어느 해보다도 치열한 기술 경쟁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이며, 세계적 기업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을 직접 만나 기술력 홍보와 시장 확대,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네비웍스, 美 ‘I/ITSEC’ 참가…“K시뮬레이션 우수성 알린다” (dailian.co.kr)

  • 2023-11-01

    독보적인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군, 경찰, 소방 전문 훈련에 혁신을 일으키다, 네비웍스

    군, 경찰, 소방 가상훈련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넘어가는 혁신적인 훈련 방법으로, 다양한 안전 및 위험 상황에서 임무를 수행하거나 위기 상황에 대비하는데 사용된다. 이러한 가상훈련의 이점은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가상훈련은 안전한 환경에서 이루어지기에 군사, 소방관, 경찰관과 같은 인력은 위험한 상황에서 훈련받아야 하지만, 그로 인한 부상 및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실제 장비 및 환경을 사용하지 않고도 안전한 가상 환경에서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다. 또한, 다양한 훈련 시나리오를 제공하며, 실제 상황에서는 어렵게 재현할 수 있는 상황을 모의 실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군사, 소방관, 경찰 등은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 다양한 도전에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네비웍스는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효율적인 훈련을 할 수 있게 군, 경찰, 소방 전문 가상훈련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메타버스 기술을 선도하고자 하는 네비웍스의 서성만 부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네비웍스는 메타버스 전문 기업으로, 가상현실과 지원 관제 사업을 주로 시행하고 있다. 기업의 역량은 24년 동안 150여 개 이상의 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뛰어난 경험에 근거하고 있다. 특히 국방과 공공 산업 분야를 비롯한 정부 기관과 다양한 고객들로부터의 검증과 신뢰를 받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100여 명의 엔지니어와 30여 명의 프로젝트 관리자로 이루어진 전문가 그룹을 통해 제품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프로세스 중 CMMI 레벨 3등급, ISO9001, ISO14001과 같은 국제 인증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R&D)을 통해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첨단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며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네비웍스가 참여한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 사업을 수주한 후,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관제 분야의 플랫폼을 포함한 프로젝트로 6개의 첨단 XR 훈련장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 중 하나인 이동형 훈련장의 수행이 완료되어 공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듯 네비웍스는 지속적인 혁신과 기술 발전을 추구하며, 국내외에서 더 많은 프로젝트와 혁신을 이루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력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네비웍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에서 메타버스와 지능형 관제 두 가지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타버스 분야에서는 메타버스 트레이닝이라고 불리는 분야에 국산화 개발 제품인VTB-X(Virtual training block-X)를 활용하여 제작하고 있다. VTB-X는 모듈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활용해 훈련 상황과 목적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이 가능하다.   자사의 메타버스 훈련 시스템 주요 특징은 다채로운 감각을 활용한 몰입형 훈련과 다수의 참여자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되어 있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하여 훈련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운용의 편의성을 증대시킨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VR, AR, MR, XR과 같은 다양한 형태의 훈련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다양한 통제 및 훈련 환경을 보여주고, 훈련 객체의 3D 모델링, 훈련 시나리오 작성, XR 훈련 실행, 자동화된 사후 평가와 같은 훈련 표준 절차를 제공한다.   현재 경찰 XR 훈련 체계 센터를 비롯해 소방 분야의 실감형 훈련 시스템, 국방 분야의 가변형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그리고 VR/MR 시뮬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 이 기술을 적용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네비웍스는 지능형 관제 분야에서 국산화 개발된 메타아이즈(METAIEYES) 플랫폼을 활용하여 국방 분야의 C4I 체계와 무기 및 전투체계, 공공분야의 나로호 관제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원격 통제와 관리를 통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현재 합참을 비롯한 육/해/공군 및 우주 분야까지 확장 적용되고 있다.   네비웍스의 주요 장점 중 가장 큰 장점은 국산화 소프트웨어의 개발이며, 이는 커스터마이징과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보장한다. 또한, 열린 형태의 운영체제(OS)를 사용하여 상황에 따라 손쉽게 수정 및 튜닝을 할 수 있어 국방에서 사용되는 GIS 엔진 기반의 2D 및 3D UI/UX를 개발하고 군대 부호를 포함한 기능을 효과적으로 편집 및 분석하여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을 통해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특허를 획득하는 등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네비웍스는 소프트웨어의 국산화와 선진화, 디지털 전장의 표준화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고 있으며, 분야별로 다양한 요구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이 있다면   네비웍스는 메타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미래에 걸쳐 계속해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내외 시장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관심을 받는 분야, 즉 우주전쟁 및 무인 항공기(UAM) 운용과 관련된 분야에도 주목하고 있다. 또한, 국방 분야에서는 무인화 관련 시장인 MUM-T(Manned Unmanned-Teaming)가 형성되고 있어, 이러한 도전적인 분야에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또한, 소형화된 보드 형태의 하드웨어를 개발하여 어떤 종류의 무인기에도 장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래에 사업을 확대하고 성장할 계획이다. 현재는 주로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전체 시스템을 총괄하는 역할로서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업으로 발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국가에서 대규모 국방, 경찰, 소방 훈련 시설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세계적으로 국방 및 경찰, 소방 훈련 센터 구축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되고자 하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동남아시아와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MSPO 폴란드 방산 전시회를 통해 K-방산 경쟁력의 일환으로 네비웍스의 시뮬레이터 기술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11월 말에는 내로라하는 글로벌 시뮬레이션 기업들이 기술력을 자랑하는 장인 미국 I/ITSEC 전시회를 통해서도 자사의 기술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이에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 진출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지속 발전하고자 한다.    출처: 경제in뉴스 독보적인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군, 경찰, 소방 전문 훈련에 혁신을 일으키다, 네비웍스 – 경제인뉴스 (newseconomy.kr)

  • 2023-10-24

    조성환 교수 “경찰 가상훈련체계, 일선 관서 도입·상시 훈련 필요”

    네비웍스 컨소시엄-경찰청 개발 ‘VR 기반 스트레스 순응훈련 체계’ 제안 조성환 중앙경찰학교 교수 일문일답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묻지마 범죄 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경찰 가상훈련체계 구축이 발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경찰청의 발주로 네비웍스 컨소시엄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인 확장현실(XR) 기반 복합테러 대응 교육·훈련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네비웍스의 첨단 가상훈련 플랫폼인 VTB-X(Virtual Training Block)을 기반으로 12개 시나리오에 대해 개발 중이다. 지난 18~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3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네비웍스는 이동형 차량 훈련장에 구현된 △스트레스 순응훈련 △확장현실(XR) 피해자 상태조사 시나리오 등을 선보였다. 가상현실(VR) 기반으로 구축된 스트레스 순응훈련 시스템은 4인의 학습자가 망상에 시달리는 40대 남성의 염산 테러 상황에서 피해자 수색 및 구호, 행위자 수색 및 추적, 행위자 제압, 돌발상황 대체 등의 학습을 진행하는 시나리오하에 진행된다. 학습자는 손목에 심박수 측정 등 스트레스 측정 장비를 착용, 훈련 중 심박수가 기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시야가 좁아지는 터널 효과 등이 부정적 스트레스 반응이 화면으로 구현된다. 현장의 실제감을 살리기 위해 손으로 조작하는 컨트롤러를 없애고 직접 손의 반응을 추적하는 핸드 트래킹 방식을 적용했다. 스트레스 자극 강도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게 해 체계적 둔감화 훈련도 가능케 했다. 학습자의 모든 행위는 점수화돼 돌발 상황에서 평정심을 얼마나 잘 유지하고 대처하는지, 추가 학습이 필요한 부분은 어떤 것인지 평가한다. 경찰청에 스트레스 순응훈련 시스템 구축을 직접 제안한 조성환 중앙경찰학교 교수를 국제치안산업대전 부스에서 만나 사업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다. 조성환 중앙경찰학교 교수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Q. 가상화 기반 스트레스 순응 훈련 시스템을 제안한 취지가 궁금하다. A. 이번에 선보인 스트레스 순응 훈련 시스템은 중앙경찰학교에서 지난해부터 가르치고 있는 과정을 가상훈련체계화한 결과다. 경찰관들은 때로 피와 살점이 튀고 비명 소리가 난무하는 살인, 강도, 강간, 흉기 난동, 변사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경찰관도 인간이기에, 도망가는 인파를 거슬러 현장에 출동했을 때 어떤 이의 다리는 후들거리고, 시야는 좁아지고 귀가 잘 안 들리거나 단기 기억상실을 경험한다. 유체 이탈까지 겪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이런 극한 공포 상황에서 어떤 반응이 나타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이전에는 전혀 가르쳐주지 않고 체포술, 사격술 등 기술만 전수했다. 사명감만 강조하고, ‘용기가 없으면 집으로 가라’고 가르쳤다. 2021년 인천에서 일어난 경찰 흉기난동 현장 이탈 사건 이후 죄책감을 많이 느낀 건 그 때문이다. 그 때부터 학교에서 미리 위기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을 꼭 가르쳐야겠다고 생각하고 연구와 훈련 프로그램 기획에 들어갔다. 세트장에서 이뤄지는 스트레스 순응 훈련에는 훈련생들이 ‘배우’가 돼 투입된다. 연출된 극한 상황 속에서 훈련생의 심박이 올라가면 호흡 조절을 해 심박을 낮추고 시야를 넓히는 훈련을 반복적으로 진행한다. 근데 교수 한 명이 그 모든 걸 통제하기도 너무 어렵고 육체적으로도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훈련과정을 가상화할 경우 교수 개인의 역량에 의지하지 않을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얼마든지 반복할 수 있다. Q. 스트레스 순응 훈련 가상화의 성과와 아쉬운 점은. A. 가장 큰 성과는 이러한 시스템이 나왔다는 사실 자체일 것이다. 훈련에 솔루션을 이용하면서 데이터가 쌓이고, 지속적으로 튜닝하는 과정을 통해 시스템이 고도화될 수 있는 장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심박수를 시야와 연결해 처벌-보상하거나 실제감을 높이기 위해 손에 쥔 컨트롤러를 제거한 것도 고무적인 시도다. 다만, 더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서는 시각뿐만 아니라 비명, 변사체 냄새 등 오감의 자극이 실제적으로 주어져야 한다. 피해자 보호와 범인 검거 등의 딜레마 스트레스 상황을 추가한다든지, 훈련 시 실제로 걷고 뛰고 움직일 수 있게 증강현실(AR)화하는 것, 훈련자 간의 의사소통 기능 추가 등도 필요할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이번에 개발된 스트레스 순응 훈련 콘텐츠는 2026년 430억원이 투입되는 중앙경찰학교 종합실습타운에 구축될 예정이다. 하지만 출동 업무에 투입되는 경찰관들이 공포 상황에서 직관적으로 침착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훈련장뿐 아니라 실제 소단위 관서에도 시스템이 구축돼 상시 반복 학습이 이뤄져야 한다. 경찰도 로봇이 아니기에 극한 상황에서 공포를 느끼는 것은 똑같다. 그럼에도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지키기 위해 극복하기 위해 이런 교육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선제적인 대응 노력을 하고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 최아름기자

  • 2023-09-07

    네비웍스, 폴란드 시뮬레이션 시장 공략

    방산전시회 참가해 항공전술훈련 장비 등 소개 지능형 화력통제 시뮬레이션 등 현지서 인기   중소방산기업 네비웍스가 5~8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MSPO 2023)에 참가해 현지인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네비웍스는 지난 23년간 지속적인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 미래 합성훈련 환경의 핵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해왔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VR/MR/XR 기반의 실감훈련 체계를 군에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폴란드는 군 현대화 계획(Technical Modernization Program)을 세우고 있는데 한국 무기체계에도 적용 가능한 시뮬레이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비웍스가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항공 전술훈련 시뮬레이션, 지상장비 훈련 시뮬레이션, 지능형 화력통제 시뮬레이션 등 3가지이다. 현지에서는 VR 장비로 무기체계를 운용하는 체험을 하거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AI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전술훈련 체계를 통해 폴란드 군의 방위력 향상 방안을 제시하며 인기를 모았다.   네비웍스의 항공전술훈련 시뮬레이션은 여러 기종(육군항공의 경우 AH-1S, BO 105, CH47, UH-60, UH 1H, 500MD)의 훈련을 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특히 시뮬레이터 간 연동이 가능해 전술훈련도 할 수 있다. 지상장비 훈련 시뮬레이션을 통해서는 장비 운용뿐만 아니라 화학오염지역의 정찰 훈련도 가능하다. 장갑차 위치와 시간, 날씨 등 훈련 상황을 설정하고 화생방 정찰장비를 통해 방향, 위치, 종류 등을 파악해 실제 정찰훈련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훈련을 마치면 훈련내용이 모두 기록돼 훈련을 분석할 수 있다.   지능형 화력통제 시뮬레이션은 포병화력 운용 시 표적 지역에 포탄이 어떤 형태로 떨어질 것인가를 사격 전 예측할 수 있다. 불발률을 줄이면서 해 포병 무기체계의 수적 증가 없이도 전투력을 증대할 수 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지상, 해상, 공중 분야를 연결해 전술훈련을 할 수 있으며 제품별 인공지능을 강화해 미래훈련 시스템 구성도 가능하다”며 “폴란드군의 M&S 및 지능형 관제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 경제 네비웍스, 폴란드 시뮬레이션 시장 공략 (naver.com)

  • 2023-09-04

    전술훈련 전문기업 네비웍스, 폴란드 MSPO 전시회 참가

    “사람과 인공지능(AI)이 함께 만드는 전술훈련체계 선보여”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종합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및 AI 지능형 관제 전문기업 네비웍스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폴란드 MSPO 2023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네비웍스는 지난 23년간 지속적인 가상현실 기술 투자를 통해 미래 합성훈련 환경의 핵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VR/MR/XR 기반의 실감훈련 체계를 군에 공급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시뮬레이션 기업이다.   이번 폴란드 MSPO 전시회 참가를 통해 폴란드의 군 현대화 계획(Technical Modernization Program)의 일환으로 도입 중인 한국 무기체계에도 적용 가능한 시뮬레이터를 소개하며, 특히 네비웍스의 최대 강점인 전술훈련 체계의 소개를 통해 진정한 폴란드 군의 방위력 향상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네비웍스가 출품한 제품은 항공 전술훈련 시뮬레이션, 지상장비 훈련 시뮬레이션, 지능형 화력통제 시뮬레이션 등 3가지이다. 이들 모두 전시회 현장에서 VR 장비로 체험 및 운용하거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통해 AI 체험이 가능하다.   항공 전술훈련 시뮬레이션은 하나의 시뮬레이터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가변을 통해 여러 기종(육군항공의 경우 AH-1S, BO 105, CH47, UH-60, UH 1H, 500MD)의 훈련을 할 수 있어 경제적이며, 시뮬레이터 간 연동을 통한 “전술훈련” 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지상장비 훈련 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터를 통해 장비 운용 및 오염지역 및 화학물질 정찰 훈련이 가능하다. 동물의 신체, 신경, 생물학 등의 상황 할당을 제공하고 장갑차 위치와 시간, 날씨 등 훈련 상황을 구성한 후 화생방 정찰장비를 통해 방향, 위치, 종류 등을 파악해 실제 정찰훈련을 진행하며 훈련 보고서가 교관에게 전송돼 기록 및 결과 분석이 실행된다.   지능형 화력통제 시뮬레이션은 포병화력 운용 시 표적 지역에 포탄이 어떤 형태로 떨어질 것인가를 사격 전 예측해 사격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결함으로서 표적 크기와 형태에 따른 최적의 사격방법을 결정해 사격효과 달성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으로 포병 무기체계의 수적 증가 없이도 전투력을 증대할 수 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지상, 해상, 공중 분야의 체계 간 연동으로 전술훈련이 가능하며, 유, 무인 복합훈련의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제품별 인공지능을 강화해 사람과 AI가 효율적으로 훈련체계를 만드는 미래훈련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가상훈련 기술 역량이 폴란드군의 M&S 및 지능형 관제 분야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될 것” 이라 말했다.   출처 : 뉴스투데이 전술훈련 전문기업 네비웍스, 폴란드 MSPO 전시회 참가 (news2day.co.kr)

  • 2023-08-24

    서울경제진흥원, 제 2회 '2023 DMC XR 비지니스 포럼' 개최

    서울시의 XR분야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및 XR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 (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에 위치한 서울XR실증센터에서 제 2회 '2023 DMC XR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MC 단지 내 서울XR실증센터가 주축이 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된 XR기술 활용 사례와 노하우 등의 공유를 통해 XR 산업의 저변 확대와 관련 업계 네트워크 활성화를 꾀하고자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2023 DMC XR 비즈니스 포럼'은 XR기업과 산업 각계 기업들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지난달 28일 '교육분야와 XR기술의 접목'을 주제로 개최된 제1회 포럼에서는 교육 및 XR 분야 기업 대표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교육과 XR 산업 분야의 융복합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가졌었다. 이번 제2회 포럼은 ‘인간 중심 국방XR의 새로운 Wave'라는 주제로 (주)네비웍스 구본홍 상무를 연사로 초청하 여 국방 분야에서의 XR기술 적용 사례와 XR기술 융복합에 필요한 노하우 등을 토의할 예정이다. (주)네비웍스는 국방, 공공 등의 가상증강현실과 스마트 관제 분야 서비스 기업으로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도심형 메타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영역을 넓혀 나 가고 있는 업체다. 제1회 포럼이 교육 분야와 XR의 접목 및 방향성을 다뤘다면 제2회 포럼에서는 국방 산업 에서의 XR 적용 사례 및 앞으로 XR산업의 전망 등을 현직 국방 분야 전문가로부터 듣고 참석자들과 함께 방 향성등을 토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재훈 서울경제진흥원 산업거점본부장은 “1회차 포럼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XR 기술에 대한 관심과 수요 를 확인할 수 있던 자리였다면, 앞으로 진행될 다섯 차례의 포럼을 통해 각 산업과 XR 업계 간 활발한 네트워 크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 DMC XR 비즈니스 포럼'은 XR 기술 및 산업 확산을 목표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본 포럼은 포럼 종료 후에도 서울XR실증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현장 녹화된 강연 내용을 확 인할 수 있으며, 현재 제1회 포럼의 강연 및 Q&A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포럼 참가를 희망하는 참석자는 포 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하여 선착순으로 사전등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출처 : 서울경제진흥원, 제2회 ‘2023 DMC XR 비즈니스 포럼’ 개최 (venturesquare.net)

  • 2023-06-26

    네비웍스, ‘MADEX 2023 국제해양방위산업전’ 참가

    지능형 관제/가상훈련 전문 기업 네비웍스(대표 원준희)는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개최되는 ‘MADEX 2023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 참가해 대한민국 해군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네비웍스는 지난 23년간 대한민국 해군 전투체계 및 함정 탑재장비 SW 국산화 및 해군 무기체계국산화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온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 메타 운항 서비스, XR기반 훈련 플랫폼을 선보인다. 전력화된 대부분 함정의 전투체계 사업에 참여한 경험과 KJCCS, ATCIS, JTDLS 등 많은 C4I 계열 지휘통제체계의 상황도를 개발한 기술에 더하여 3D,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및 IOT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 통합관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 미래 무기체계에서 요구하는 스마트 통합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 통신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환경에서의 선박관제 및 운항 시스템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비웍스가 보유한 AI, 메타버스, 자율항해, ECDIS 기술 등을 활용한 통합 운항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메타 운항 서비스 역시 미래 해군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PKG, FFX-I/II, PKX-B, ATX, 장보고-III를 위한 다양한 교육용 CBT 및 훈련체계를 공급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AI, XR 기술을 차세대 함정 종합 훈련장 역시 선보이게 된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네비웍스는 지속적인 해군과의 협업 및 기술 개발로 해군 전투력 향상 및 기술 고도화/국내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네비웍스, ‘MADEX 2023 국제해양방위산업전’ 참가 (dnews.co.kr)

  • 2023-05-16

    네비웍스,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가상증강훈련 플랫폼 소개 자리 마련   메타버스·AI 전문 기업 네비웍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2023(AI EXPO KOREA 2023)’에 참가해 AI 전문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 기업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연구 및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종합 전시회다. 네비웍스는 국방, 공공(경찰, 소방) 안전분야에 23년간 가상훈련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가상증강훈련 플랫폼(VTB-X : Virtual Training Block-eXercise)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VTB-X는 국방, 공공, 민간분야의 가상훈련의 목적에 맞게 계획과 시나리오를 생성해 수행하며, 훈련 후에는 사후강평을 하는 등 전 과정에 AI가 적용돼 있다. 특히 AI 시나리오가 음성이나 텍스트 인식을 통해 자동 생성, 훈련 규모에 맞게 학습된 AI들과 훈련을 수행하고, 개인의 훈련데이터를 분석 후 맞춤형 학습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기반 훈련 플랫폼이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안보를 담당하고 있는 군과 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 및 소방, 그리고 국민들의 생활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의료, 교육, 도심항공, 교통 등의 분야까지 지능화되고 전문화된 AI 적용을 한다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사회 환경의 조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네비웍스, ‘2023 국제인공지능대전’ 참가 (naver.com)

  • 2023-01-19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네비웍스, ‘메타버스 서울’ 안정적으로 서비스

    도심형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네비웍스는 세계 도시 중 처음으로 선보인 공공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을 구축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메타버스 서울’은 네비웍스만의 실효성 있는 최신 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메타버스 세상 내에서 행정, 복지, 문화, 상담, 기업 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메타버스 서울’은 다음 달 12일가지 ‘옥에 티 찾기’ 이벤트를 개최해, 오류를 찾아낸 시민에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가상현실 열풍과 함께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주 소통 공간으로 ‘메타버스’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라며 “이러한 메타버스를 도시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심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이어 “메타버스 서울은 실생활로 이어질 수 있는 서비스, 그리고 MZ 세대를 넘어 다양한 세대가 활용할 수 있어 한층 더 우리 생활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네비웍스는 최근 메타버스 서울에 이어 메타버스 서울 내 택스스퀘어 고도화 사업, 서울시 빅데이터 기반 메타버스 사업, 서울 디지털재단의 메타버스 서울 연계 ‘메타펫’ 사업 등을 수행하며 실효성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 구현 기업으로 메타버스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네비웍스, ‘메타버스 서울’ 안정적으로 서비스 - 매일경제 (mk.co.kr)

  • 2023-01-17

    네비웍스, 서울시 ‘메타버스 서울’ 서비스 구축 '정상 운영'

    메타버스 전문기업 네비웍스는 서울시와의 수주를 통해 세계 도시 중 최초로 공공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의 구축해 시범 운영을 마치고 오늘(1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메타버스 서울’은 경제, 교육, 세무, 행정, 소통 5개 분야의 서비스를 통해서 자유와 동행, 연결의 핵심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등록표등본, 주민등록표초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총 7종의 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메타버스 시장실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각종 의견들도 제시할 수 있다.  ‘메타버스 서울’ 구축은 기존 플랫폼을 이용하는대신 서울시에서 직접 개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최대 동시 접속자 규모는 3000명 수준이며, 서울시 관계자는 “추후 이용량에 따라 서버를 증설할 수 있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러한 ‘메타버스 서울’의 개발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네비웍스는 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스마트시티를 아우르는 도심형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며, 네비웍스는 최근 서울시 택스스퀘어, 디지털 문화재단의 메타버스 연계 사업을 수주하며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메타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 금강일보(http://www.ggilbo.com)

  • 2023-01-17

    네비웍스, 가상도시 ‘메타버스 서울’ 세금 서비스 첨단화 이끈다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 네비웍스가 서울시 공공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 ‘메타버스 서울’의 ‘택스스퀘어’(지방세 서비스) 사업을 수주했다.   17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메타버스 서울은 세무, 행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오후 1시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메타버스 서울 내 택스스퀘어에 방문하면 서울시 인터넷세금납부시스템(ETAX·이택스)과 연계된 챗봇을 통해 세금 상담을 받고 납부할 자동차세, 재산세, 취득세를 미리 계산해 볼 수 있다.   네비웍스는 지난해 7월 서울시 ‘메타버스 서울 1단계 구축 용역’을 수주하고 택스스퀘어 고도화 작업을 추진해왔다.   구체적으로 네비웍스는 △ETAX 챗봇을 연계한 인공지능(AI) 세무 상담 기능 △세금 계산 시뮬레이션 기능 △세입금 조회·납부 기능 등을 메타버스에 구축하고 있다.   네비웍스 관계자는 “편리한 시민 납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서울시정에 대한 신뢰도 상승, 서울시민 복지혜택 강화 등 선순환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 뉴스투데이 (이화연 기자 hylee@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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